LIFESTYLE OBJECTS · SEOUL
NOIR는 오래 쓰는 물건을 만듭니다. 유행이 아니라 쓰임에서 시작한 사물들.
CURATION
NOIR의 큐레이터가 사물 하나를 골라 이유와 함께 건네드려요.
Ⅰ. 누구에게 드리나요
Ⅱ. 그 사람의 하루는
Ⅲ. 마음의 크기는
COLLECTION
사물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만든 기록이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