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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세이·조회

요즘 참 감사하다.

나는 알게 될까. 결국 비엔나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 난 강점도 뚜렷하지만, 당연히 부족한 점도 많다. 그러나 내 삶에 후회는 단 하나도 없다. 앞으로도 없을거다. 그렇게 다짐한다. 그리고 요즘 참 감사하다. 좋은 분들이 생겼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내가 하는 일을 응원해주는 사람, 함께 있으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좋은 사람이 생겼다. 누군가의 존재만으로

난 강점도 뚜렷하지만, 당연히 부족한 점도 많다.

그러나 내 삶에 후회는 단 하나도 없다.

앞으로도 없을거다.

그렇게 다짐한다.

그리고 요즘 참 감사하다.

좋은 분들이 생겼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내가 하는 일을 응원해주는 사람,

함께 있으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좋은 사람이 생겼다.

누군가의 존재만으로

내 하루를 조금 더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는 게

생각보다 참 신기한 일이다.

예전에는 그냥 내가 해야 하니까 버텼고,

내가 가야 할 곳이 있으니까 계속 걸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르다.

내가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나 역시 잘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나도 조금 더 힘내야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조금 더 제대로 살아야지.

내 곁에 와준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지.

그리고 당신이 있어서.

그 사실까지 생각하고 나면

오늘 하루도 괜히 조금 더 잘 살아보고 싶어진다.

요즘의 나는

무언가를 더 가져서 행복한 것보다,

내 삶에 감사할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이

참 좋다.

그런

기대하게 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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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브런치 · 2026년 8월 12일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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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Lee의 청사진
Founder, MAEUM.io · 기술과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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