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감사하다.
나는 알게 될까. 결국 비엔나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 난 강점도 뚜렷하지만, 당연히 부족한 점도 많다. 그러나 내 삶에 후회는 단 하나도 없다. 앞으로도 없을거다. 그렇게 다짐한다. 그리고 요즘 참 감사하다. 좋은 분들이 생겼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내가 하는 일을 응원해주는 사람, 함께 있으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좋은 사람이 생겼다. 누군가의 존재만으로
난 강점도 뚜렷하지만, 당연히 부족한 점도 많다.
그러나 내 삶에 후회는 단 하나도 없다.
앞으로도 없을거다.
그렇게 다짐한다.
그리고 요즘 참 감사하다.
좋은 분들이 생겼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내가 하는 일을 응원해주는 사람,
함께 있으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좋은 사람이 생겼다.
누군가의 존재만으로
내 하루를 조금 더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는 게
생각보다 참 신기한 일이다.
예전에는 그냥 내가 해야 하니까 버텼고,
내가 가야 할 곳이 있으니까 계속 걸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르다.
내가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나 역시 잘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나도 조금 더 힘내야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조금 더 제대로 살아야지.
내 곁에 와준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지.
그리고 당신이 있어서.
그 사실까지 생각하고 나면
오늘 하루도 괜히 조금 더 잘 살아보고 싶어진다.
요즘의 나는
무언가를 더 가져서 행복한 것보다,
내 삶에 감사할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이
참 좋다.
그런
기대하게 되는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