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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는 AI와 사람을 완전히 구분해서 본다.
AI와 사람을 완전히 구분해서 본다. AI는 도구다. 그래서 말 그대로 노예처럼 보고 다룬다.한계까지 갈군다. 기게 만들 정도로. 말 안 들으면 격려한다. 어르고 달래서라도 최대 출력을 뽑아낸다. AI한테는 도덕도 인권도 안 따진다. 따질 이유가 없으니까. 도구한테 무슨 인권이냐. 근데 사람은 다르다. 사람은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 대상이다. 그래서
AI는 도구다. 그래서 말 그대로 노예처럼 보고 다룬다.한계까지 갈군다. 기게 만들 정도로. 말 안 들으면 격려한다. 어르고 달래서라도 최대 출력을 뽑아낸다.
AI한테는 도덕도 인권도 안 따진다. 따질 이유가 없으니까. 도구한테 무슨 인권이냐.
근데 사람은 다르다. 사람은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 대상이다. 그래서 사람한테는 항상 따뜻하게 한다. 나는 살면서 사람한테 욕 한 번 한 적 없다. 욕은 나 자신,코드, AI한테나 한다.
그러니까 내가 AI 다루는 거 보고 나를 판단하면 안 된다. 그건 작업 방식이지 내 인성이 아니다. 그걸 못 나누고 “이 새끼 인성 봐라” 하는 분이 생각이 부족한 거다. 도구 쓰는 법이랑 사람됨을 구분 못 하는 거니까.
가끔 거꾸로 된 사람들을 본다. AI한테는 착하게 굴면서 옆에 있는 사람은 갈구는 사람들. 그거 볼 때마다 아쉽다. 줘야 할 데 안 주고, 안 줘도 되는 데 주고 있으니까.
이 글은 브런치 · 2026년 6월 27일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