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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진짜 판

“내가 볼때” 진짜 차이를 만드는 건 두 가지뿐이다. • 인프라: 그 거대한 모델을 마음껏 돌릴 수 있는 데이터센터와 GPU/NPU • 오케스트레이션: 적재적소에 모델을 붙이고 엮어내는 최적화 구조 결국 AI의 시대는 저물 것이다. GPT? Claude? Gemini? Kimi? DeepSeek? 솔직하게 사업을 하려는 나로서는 다행이다. 다들 여기

“내가 볼때” 진짜 차이를 만드는 건 두 가지뿐이다.

• 인프라: 그 거대한 모델을 마음껏 돌릴 수 있는 데이터센터와 GPU/NPU

• 오케스트레이션: 적재적소에 모델을 붙이고 엮어내는 최적화 구조

결국 AI의 시대는 저물 것이다.

GPT? Claude? Gemini? Kimi? DeepSeek?

솔직하게 사업을 하려는 나로서는 다행이다.

다들 여기만 보고 있어서.

단단한 인프라 위에서,

판을 짜는 자가 진짜 주도권을 쥐게 된다.

난 이 판을 본다.

이 글은 브런치 · 2026년 7월 24일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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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Lee의 청사진
Founder, MAEUM.io · 기술과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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