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MAEUM 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무중량 기업. 런웨이 무한대. | 무중량 기업 나는 사무실이 없다. 보통 2시간에 2천 원인 스터디카페에서 회사를 만든다. 고객 미팅은 고객사의 공간에서 진행하거나, 식사를 겸한다. 감사하게도 미팅 공간과 식사는 고객분들이 부담해주시는 경우도 많다. 직원도 아직 없다. 고정비의 대부분은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AI 사용료다. 그런데 제품은 계속 출시된다. 고객사가 생기고, 실제 매출
무중량 기업
나는 사무실이 없다.
보통 2시간에 2천 원인 스터디카페에서 회사를 만든다.
고객 미팅은 고객사의 공간에서 진행하거나, 식사를 겸한다. 감사하게도 미팅 공간과 식사는 고객분들이 부담해주시는 경우도 많다.
직원도 아직 없다.
고정비의 대부분은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AI 사용료다.
그런데 제품은 계속 출시된다.
고객사가 생기고, 실제 매출이 발생하며, 사용자가 사용하는 시스템이 운영된다.
예전에는 회사를 떠올리면 사무실, 직원, 책상, 회의실부터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운영하는 회사는 다르다.
건물보다 시스템이 먼저 있고,
인원보다 자동화가 먼저 있으며,
비용보다 실행력이 먼저 움직인다.
고정비는 거의 없지만, 생산력은 작지 않다.
몸집은 가볍지만, 추진력은 강하다.
나는 이런 회사를 무중량 기업이라고 부르고 싶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회사가 아니다.
불필요한 무게를 가지지 않은 회사다.
MAEUM은 지금,
2시간에 2천 원인
고퀄리티 스터디카페에서
고퀄리티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MAEUM은 비용을 태우는 회사가 아니라, 작은 자원을 압축해서 거대한 실행력으로 바꾸는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