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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정치·시사·조회

그날이 온다면, 나는 한반도를 위해 일하고 싶다

나는 분단이라는 현재의 틀 안에서 정치를 하고 싶은 마음은 거의 없다. 다만 언젠가 한반도가 다시 하나의 국가를 설계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질 것 같다. 통일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래서 지금은 정치보다 사업을 하고, 기술과 자본과 글로벌 경험을 쌓고 싶다. 그리고 정말 그날이 온다면, 내가 가진

나는 분단이라는 현재의 틀 안에서 정치를 하고 싶은 마음은 거의 없다.

다만 언젠가 한반도가 다시 하나의 국가를 설계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질 것 같다.

통일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래서 지금은 정치보다 사업을 하고, 기술과 자본과 글로벌 경험을 쌓고 싶다.

그리고 정말 그날이 온다면,

내가 가진 것을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보태고 싶다.

그 정도의 일이라면,

인생을 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브런치 · 2026년 8월 7일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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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Lee의 청사진
Founder, MAEUM.io · 기술과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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