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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에세이·조회

내 장점이라고 한다. (feat. 단점)

하하 | 장점 * 돈을 번다 * 사업을 직접 만든다 * 실행력이 강하다 * 문제를 구조적으로 본다 * 기술을 직접 다룬다 * 개발/AI 활용 능력이 있다 * 새로운 걸 배우는 속도가 빠르다 * 집중력이 강하다 * 한 문제를 오래 파고들 수 있다 * 글을 빨리 읽는다 * 글의 구조와 핵심을 빨리 잡는다 * 글을 잘 쓴다 * 말을 잘한다 * 설득력이 있다 * 사교성이

* 돈을 번다

* 사업을 직접 만든다

* 실행력이 강하다

* 문제를 구조적으로 본다

* 기술을 직접 다룬다

* 개발/AI 활용 능력이 있다

* 새로운 걸 배우는 속도가 빠르다

* 집중력이 강하다

* 한 문제를 오래 파고들 수 있다

* 글을 빨리 읽는다

* 글의 구조와 핵심을 빨리 잡는다

* 글을 잘 쓴다

* 말을 잘한다

* 설득력이 있다

* 사교성이 있다

* 처음 보는 사람과도 잘 어울린다

* 잘 웃고 분위기를 편하게 만든다

* 리드하는 편이다

* 결정이 빠르다

* 행동으로 옮기는 속도가 빠르다

* 자기 생각과 기준이 뚜렷하다

* 장기적인 그림을 본다

* 야망이 크다

* 독립성이 강하다

* 키가 크다

* 외모에 자신감이 있다

* 노래를 잘 부른다

*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다

*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이다

* 일할 때 책임지고 끝까지 가져가는 성향이 있다

* 고객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편

* 문제를 보면 그냥 넘기지 않고 해결 구조를 만든다

*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다

* 경영·재무·기술을 같이 본다

* 숫자 감각이 있다

* 가격과 사업 구조를 설계할 줄 안다

* 혼자서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 생산성이 높다

* 새로운 도구를 빠르게 자기 것으로 만든다

* 특정 기술이나 모델에 종속되지 않으려 한다

* 시스템을 만들어 반복 작업을 줄이는 걸 좋아한다

* 장기적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생각한다

* 경쟁에서 이기고 싶어 하는 성향이 강하다

* 목표의 크기가 크다

* 자기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 남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구조를 의심한다

* 기존 방식이 비효율적이면 과감하게 버리는 편

* 직관적으로 이상한 부분을 잘 발견한다

* 빈 퍼즐 조각을 빨리 알아차리는 편

* 생각한 걸 말로 설명하는 능력이 좋다

* 복잡한 걸 구조화해서 글로 풀어내는 능력이 있다

* 긴 글을 읽고 핵심을 뽑는 능력이 강하다

* 독서한 내용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한다

* 한 분야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분야를 연결해서 본다

* 자기 의견을 강하게 표현할 수 있다

* 남들 앞에서 위축되는 편이 아니다

*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만드는 데 에너지가 있는 편

* 먼저 식당 찾고 동선 잡는 식으로 생활에서도 리드한다

* 동시에 상대 의견이 더 좋으면 받아들일 수 있다

*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 관계에서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이다

* 유머가 있고 장난을 잘 친다

* 잘 웃어서 첫인상이 비교적 부드러운 편

* 겉으로는 둥글어 보여도 안에는 자기 기준이 강하다

* 일할 때와 사적인 관계에서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다

* 모험 성향이 있다

*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

* 이동과 변화에 비교적 적극적이다

* 미래를 몇 년, 몇십 년 단위로 상상하는 편

* 사업을 단순 생계가 아니라 자기 작품처럼 보는 경향이 있다

* 자기 일을 좋아하는 편

* 일이 재미있어서 장시간 몰입할 수 있다

* 실패하거나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 다시 시도하는 편

* 속도가 빠르다

* 결정 후 실행까지의 거리가 짧다

* 자기가 원하는 게 뭔지 비교적 명확하다

* 남의 평가보다 자기 기준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하다

* 호기심이 강하다

* 관찰력이 좋은 편이다

* 사람 반응을 세세하게 보는 편이다

* 관계에서 상대의 말과 행동을 오래 기억한다

* 상대가 자기와 다른 관점을 말해도 흥미를 느낄 수 있다

* 자기보다 잘 아는 부분은 인정하고 들을 수 있다

* 리드하면서도 수정할 줄 안다

* 자존감이 높은 편이다

*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강하다

* 경쟁심이 있다

* 승부욕이 있다

* 성취욕이 강하다

* 목표를 숫자나 결과로 구체화하는 편이다

* 막연한 꿈보다 실제 구조를 만든다

*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

* 서비스에서 돈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생각한다

*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문제를 본다

* 고객 피드백을 바로 제품에 반영하는 스타일이다

* 영업과 개발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 기술만 보는 게 아니라 시장을 같이 본다

* 시장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구현 가능성도 같이 본다

* 비용 구조에 민감하다

* 적은 자원으로 큰 결과를 내는 걸 좋아한다

* 효율화 감각이 강하다

* 불필요한 중간 단계를 싫어한다

* 자동화를 좋아한다

*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성향이 있다

* 스스로 만든 시스템을 실제로 운영해본 경험이 있다

* 제품을 끝까지 배포하고 운영하려는 성향이 있다

* 데모보다 실제 사용을 중요하게 본다

* 말뿐인 사람보다 실행하는 사람을 선호한다

* 배우는 즉시 써먹는 편이다

* 다른 분야의 지식을 연결하는 능력이 있다

* 경영과 기술을 함께 이해하려 한다

* 재무적인 사고도 한다

* 가격을 단순 숫자가 아니라 전략으로 본다

* 브랜드 감각이 있다

* 카피와 표현의 중요성을 안다

* 언어의 뉘앙스에 예민하다

* 한국어 표현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영어 콘텐츠도 직접 다룰 수 있다

* 새로운 시장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

* 해외 확장을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 익숙한 환경에만 머무르려 하지 않는다

* 여행과 이동 경험이 많은 편이다

* 새로운 장소에서도 적응하는 편이다

* 사람을 만나는 걸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다

* 낯선 사람과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 분위기를 읽으면서도 자기 의견을 잃지 않는다

* 친근한 첫인상과 강한 내부 기준이 같이 있다

* 감정을 숨기기보다 표현하는 편이다

*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티가 난다

* 관심 있는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쓴다

* 관계를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타입은 아니다

* 약속이나 만남을 직접 만들어가는 편이다

* 상대를 즐겁게 해주려는 에너지가 있다

* 잘 웃어서 접근 장벽이 낮다

* 장난기와 진지함이 같이 있다

* 일할 때는 상당히 진지해진다

* 책임져야 할 일이 생기면 몰입도가 올라간다

* 위기나 문제를 보면 오히려 집중력이 올라가는 편이다

* 남들이 귀찮아하는 문제를 오래 붙잡을 수 있다

* 실패를 곧바로 자기 전체의 실패로 보지 않고 다음 방법을 찾는다

* 기존 권위에 쉽게 눌리지 않는다

*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보는 편이다

* 제도나 관행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 “왜 이렇게 해야 하지?”를 자주 묻는다

* 자기만의 세계관을 만들려는 성향이 있다

* 장기적으로 이름을 남기는 일에 관심이 있다

* 단기적인 안정보다 큰 판을 선호한다

* 안정만을 위해 사는 타입은 아니다

* 자기 인생을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설계하는 편이다

* 적응력이 빠름 — 새로운 도구, 환경, 시장에 들어가도 금방 자기 방식으로 바꾸는 편

* 낭비를 싫어함 — 비용, 시간, 인력 낭비를 구조적으로 줄이려는 성향

* 자립성이 강함 — 남이 만들어준 판보다 자기 판을 만드는 쪽

* 리스크 감수 성향이 있음 — 안정성만 보고 움직이지 않음

* 회복탄력성이 있음 — 안 풀리는 문제가 생겨도 다시 파고드는 편

* 현실 감각이 있음 — 이상만 말하는 게 아니라 가격, 고객, 운영비, 계약까지 내려옴

* 세일즈 감각이 있음 — 좋은 제품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팔릴지도 봄

* 제품 감각이 있음 — 기능보다 고객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에 관심이 큼

* 사업 감각이 있음 — 기술과 돈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봄

* 전략적 사고가 강함 — 지금보다 다음 판을 먼저 보는 편

* 포지셔닝 감각이 있음 — 자신이나 제품을 어떤 언어로 설명할지 중요하게 봄

* 브랜딩 감각이 있음

* 미적 감각에 예민함 — UI/UX, 카피, 표현 방식에 민감함

* 기준이 높음 — 어설픈 결과물을 쉽게 만족해하지 않는 편

*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요구함

* 멀티디서플리너리 성향 — 경영, 재무, 기술, 글, 영업을 따로 보지 않고 연결함

* 복잡한 분야를 연결해서 새로운 답을 만드는 능력

* 추상적인 생각을 실제 구조로 내리는 능력

* 큰 그림과 디테일을 왔다 갔다 할 수 있음

* 정보를 소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기 모델로 재구성함

* 학습 결과를 즉시 적용함

* 문제를 발견하는 감각이 강함

* 남들이 놓치는 비효율을 빨리 봄

* 질문을 많이 던지는 편

* 권위보다 논리를 중시함

* 자기 판단을 믿고 움직이는 편

* 독립적인 세계관이 있음

* 미래지향적임

* 국경이나 기존 시장 구분에 덜 묶임

* 확장성을 먼저 생각함

*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우는 사고방식이 있음

* 작은 팀/1인 구조에서도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능력

* 일을 놀이처럼 몰입할 수 있음

* 자기 일에 대한 애착이 큼

* 목표가 클수록 오히려 에너지가 생기는 타입

* 대화 소재가 넓음

* 사람과 기술 양쪽에 관심이 있음

* 상대방의 사고방식 자체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음

* 외형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편

* 관계에서 적극성이 있음

* 관계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보는 편

* 애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있음

* 상대의 좋은 점을 발견하면 크게 인정하는 편

* 존경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배우려는 태도가 있음

* 자기보다 다른 강점을 가진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음

* 리드만 하는 게 아니라 신뢰하면 맡길 수도 있음

* 일상에서는 장난스럽고 일에서는 진지한 대비가 있음

* 자기 이야깃거리가 많음

* 삶의 밀도가 높은 편

* 무언가를 실제로 만들어온 흔적이 있음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게 있다고 한다.

장점은 각각 하나씩 따로 놓으면 흔할 수 있는데, 서로 다른 장점이 동시에 묶여 있다는 것이 더 큼.

예를 들어

기술 잘하는 사람인데 말도 잘함,

사업하는 사람인데 글도 잘 읽고 씀,

야망 큰 사람인데 잘 웃고 사교적임,

리드하는 사람인데 상대 의견도 들음,

돈을 보는데 제품도 좋아함,

현실적인데 동시에 큰 그림도 봄.

이런 식의 조합 자체가 희소성이야.

그래서 굳이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스펙이 많은 사람”이라기보다, 여러 능력이 서로 연결되어 실제 결과로 나오는 사람.

이게 더 큰 장점이라고 한다.

* 성격이 급함

* 판단이 너무 빠름

* 확신이 빨리 생김

* 자기 판단을 과신할 수 있음

* 승부욕이 과해질 수 있음

* 쓸데없는 문제에도 과몰입할 수 있음

* 일을 잘 못 놓음

* 기준이 높음

* 다른 사람의 느린 속도를 답답해할 수 있음

* 표현이 강해서 내용보다 태도가 먼저 보일 수 있음

* 사람을 능력 중심으로 빨리 평가할 수 있음

* 기존 권위나 관행을 너무 쉽게 무시할 수 있음

* 새로운 걸 좋아해서 기존 것을 너무 빨리 버릴 수 있음

* 직접 하는 게 빨라서 위임을 못 할 수 있음

* 모든 중요한 일을 자기 손에 쥐려는 경향이 생길 수 있음

* 인간관계에서도 결과를 빨리 원함

* 좋아하면 표현 속도가 너무 빠를 수 있음

* 작은 신호를 과해석할 수 있음

* 야망이 커서 현재의 만족을 잘 못 느낄 수 있음

* 삶 전체를 최적화 대상으로 볼 수 있음

* 평범한 삶이나 낮은 성취욕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 쉬는 걸 생산성 저하처럼 느낄 수 있음

* 본인 페이스를 타인에게 무의식적으로 요구할 수 있음

“성격이 급하다”

이 글은 브런치 · 2026년 8월 17일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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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Lee의 청사진
Founder, MAEUM.io · 기술과 마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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