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더 블로그
·1분·에세이·조회

빛에 도착하기 위해 사는 것

지옥을 사랑할 필요는 없지만,그 지옥에서 발생한 에너지만큼은 내 것으로 가져가면 된다. 빛을 잡고 가는 것. 분노도 가져간다.불안도 가져간다.답답함도 가져간다.경쟁심도 가져간다.살아남고 싶은 본능도 가져간다. 하지만 지옥의 방식까지 가져가지는 않는다. 에너지만 가져간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능력으로 바꾸고,능력을 제품으로 바꾸고,제품을 돈으로 바꾸고,돈을 자

지옥을 사랑할 필요는 없지만,

그 지옥에서 발생한 에너지만큼은 내 것으로 가져가면 된다.

빛을 잡고 가는 것.

분노도 가져간다.

불안도 가져간다.

답답함도 가져간다.

경쟁심도 가져간다.

살아남고 싶은 본능도 가져간다.

하지만 지옥의 방식까지 가져가지는 않는다.

에너지만 가져간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

능력으로 바꾸고,

능력을 제품으로 바꾸고,

제품을 돈으로 바꾸고,

돈을 자산으로 바꾸고,

자산을 선택권으로 바꾼다.

그렇게 한 줄기의 빛을 붙잡고 계속 간다.

지옥을 증명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빛에 도착하기 위해 사는 것이다.

이 글은 브런치 · 2026년 9월 1일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
L
Lee · Lee의 청사진
Founder, MAEUM.io · 기술과 마음 사이
[email protected] 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