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매달 누가 책임지느냐'
서버 위치는 결과일 뿐, 돈의 축은 이것입니다. 납품 후 매달 일어나는 일(서버, 오류, 백업, 개선, 기술 변화)을 누가 책임지는가.
- SI는 납품과 함께 책임이 고객에게 넘어갑니다. 그래서 월비용을 받을 명분이 없고, 일시금이 정직한 가격입니다.
- SaaS는 개발사가 매달 실제로 일합니다. 서버비·AI비·개선이 계속 발생하니 월비용이 자연스럽습니다.
월비용이 '자릿세'인 서비스는 피해야 하지만, 매달 실제로 일하는 대가라면 직원 한 명 인건비보다 훨씬 쌉니다.
판단 기준 6가지
- 보안·폐쇄망 요건이 있다 → SI. 인터넷 없이 사내에서만 도는 온디바이스 AI(MAEUM Runtime) 같은 구성은 SI의 영역입니다.
- 서버·프로그램을 관리할 사람이 없다 → SaaS. 운영 부담이 통째로 넘어갑니다.
- 초기 예산이 빠듯하다 → SaaS. 구축 70만 원부터 시작해 월비용으로 나눠 감당합니다.
- 일시금으로 끝내고 싶다 → SI. 이후 필요한 때만 관리 회차권을 씁니다.
- 사업이 계속 바뀌고 기능을 계속 붙이고 싶다 → SaaS. 추가 기능 상담·구축이 월 운영비에 포함됩니다.
- IT 자산을 회사 장부에 남기고 싶다 → SI. 시스템이 회사 소유가 됩니다.
많이 오해하는 것 세 가지
① "SaaS는 데이터가 개발사 것이 된다?" 아닙니다. 업무 데이터는 고객 소유이고, 계약 종료 시 내보내기를 지원받아야 정상입니다. ② "SaaS는 해지하기 어렵다?" 장기 약정으로 묶는 곳이라면 피하세요. 매달 가치가 비용보다 작으면 해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③ "한 번 정하면 못 바꾼다?" 아닙니다. SI로 시작해 운영을 맡기고 싶어지면 SaaS 운영 계약으로, 반대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전환 범위와 비용은 먼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결정은 진단에서 — 숫자를 보고
이 선택을 계약 전에 감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컴퍼니는 무료 데모로 필요한 시스템을 먼저 보여드리고, 진단(5회권 25만 원)에서 현재 업무·보안 요건·운영 인력·초기 예산과 장기 비용을 함께 계산한 뒤 더 유리한 방식을 제안합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도 됩니다.
마음컴퍼니 정가 — 부가가치세 별도 · 최종 금액은 진단 후 확정
진단 5회권25만 원 · 회당 최대 90분 · 데모 시연 포함
SaaS · 운영형 (추천)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 — 서버·AI·개선·추가 기능 구축·월간 성과 리포트 포함, 인원수 과금 없음
SI · 소유형구축 250만 원부터 (제대로 구축 700만~) — 이후 월 구독료 없음, 관리는 회차권
SEO·GEO·검색 상위노출은 구축에 무료로 포함됩니다. 프로그램 데모는 무료 — 실제로 눌러보고, 마음에 들 때만 계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장기적으로는 어느 쪽이 더 싸나요?
운영을 직접 감당할 수 있으면 SI가, 운영 인력을 둘 수 없으면 SaaS가 쌉니다. 사람을 뽑아 운영하는 비용(월 200만 원 이상)과 월 운영비(49만~99만 원)를 비교하면 대부분의 소규모 사업장은 SaaS가 유리합니다.
SI로 받으면 유지보수는 어떻게 하나요?
필요할 때만 관리 회차권(7회 49만 원부터)을 사용합니다. 매달 고정 관리비를 강제하지 않습니다.
SaaS 월비용에는 뭐가 포함되나요?
서버·인프라 운영, AI·자동화 실행, 데이터 관리와 백업, 오류 안정화, 지속 개선, 기술 발전에 따른 업데이트, 추가 기능 상담과 구축, 월간 성과 리포트가 포함됩니다.
직원이 늘면 SaaS 요금이 오르나요?
마음컴퍼니는 인원수로 과금하지 않습니다. 플랜의 차이는 사용자 수가 아니라 매달 수행하는 운영·개선·자동화의 범위입니다.
중간에 개발사를 바꾸고 싶어지면요?
데이터가 고객 소유이고 내보내기가 보장되면 갈아탈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데이터 소유와 내보내기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어느 개발사와 하든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