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업종의 진짜 비용은 '빈 자리'다
미용실, 네일샵, 스튜디오, 상담센터, 클래스·공방 — 예약으로 돌아가는 사업의 손실은 프로그램 값이 아니라 노쇼와 빈 슬롯에서 납니다. 예약 확인 전화를 돌리는 시간, 당일 취소로 비는 자리, 재방문 시기를 놓친 단골. 예약 시스템의 목적은 달력이 아니라 이 손실을 줄이는 자동화입니다.
갖춰야 할 것 — 접수보다 그 다음이 중요
- 예약 접수 — 고객이 직접 고르는 시간표, 중복 방지
- 자동 리마인드 — 예약 전날·당일 알림으로 노쇼 감소
- 취소·변경 규칙 — 보증금, 대기자 자동 승격
- 고객 기록 — 시술·상담 이력이 다음 예약에 연결
- 재방문 리마인드 — 주기가 지난 고객에게 자동 안내
- 정산 화면 — 일·주·월 매출과 예약률 한눈에
기성 예약 앱과의 차이가 여기서 납니다. 접수만 되는 게 아니라, 우리 가게의 규칙(보증금, 시술 시간, 담당자 지정, 회원권 차감)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비용 구조 — 월 구독 앱과 맞춤 구축
| 항목 | 기성 예약 앱 | SI · 소유형 | SaaS · 운영형 |
|---|---|---|---|
| 초기 비용 | 없음 | 250만 원부터 | 70만 원부터 |
| 월 비용 | 플랜·수수료 | 없음 | 49만 원부터 |
| 우리 가게 규칙 반영 | 제한적 | 완전 맞춤 | 완전 맞춤 + 매달 개선 |
| 플랫폼 종속 | 고객 DB가 앱에 묶임 | 내 것 | 데이터는 고객 소유 |
예약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비를 계속 내는 구조가 아니라, 내 고객 DB가 내 자산으로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맞춤 구축의 핵심입니다.
구축 과정과 기간
무료 데모 → 진단(25만 원, 회당 최대 90분) → 구축 → 운영. 진단에서 우리 가게의 예약 규칙과 우선순위를 정리하면 최종 금액과 일정이 계약 전에 확정됩니다. 진단을 1회만 쓰고 바로 구축하면 20만 원이 할인됩니다. SaaS 운영형을 선택하면 이후 서버·오류 대응·기능 개선·추가 기능 구축이 월 운영비에 포함되고, 매달 무엇이 자동으로 처리됐는지 성과 리포트로 받아봅니다.
마음컴퍼니 정가 — 부가가치세 별도 · 최종 금액은 진단 후 확정
진단 5회권25만 원 · 회당 최대 90분 · 데모 시연 포함
SaaS · 운영형 (추천)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 — 서버·AI·개선·추가 기능 구축·월간 성과 리포트 포함, 인원수 과금 없음
SI · 소유형구축 250만 원부터 (제대로 구축 700만~) — 이후 월 구독료 없음, 관리는 회차권
SEO·GEO·검색 상위노출은 구축에 무료로 포함됩니다. 프로그램 데모는 무료 — 실제로 눌러보고, 마음에 들 때만 계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예약이나 기존 앱을 쓰고 있는데 갈아탈 수 있나요?
병행하거나 이전할 수 있습니다. 내보낼 수 있는 고객·예약 데이터는 대부분 이전 가능하며, 범위는 진단에서 확인합니다. 채널을 유지하면서 자체 예약을 함께 여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리마인드 문자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문자·알림톡 발송료처럼 사용량에 따라 외부 사업자에게 내는 비용은 별도이며, 필요한 항목은 계약 전에 안내합니다. 발송 자체(자동화)는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직원별 스케줄, 시술 시간 다르게도 되나요?
됩니다. 담당자별 근무·시술 시간, 지정 예약, 휴무 규칙까지 우리 가게 방식 그대로 넣는 것이 맞춤 구축의 이유입니다.
월 49만 원이면 어떤 규모까지 가능한가요?
하나의 핵심 업무(예약+리마인드) 중심이면 Light(월 49만 원)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권·결제·재방문 관리까지 연결하면 Standard(월 99만 원)를 권합니다. 인원수 과금은 없습니다.
예약 손님 데이터는 누구 소유인가요?
고객(사장님) 소유입니다. SaaS 계약을 종료할 때도 데이터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