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이 실패하는 이유는 하나다
고객이 가격을 물었는데 챗봇이 얼버무리거나, 더 나쁘게는 없는 정책을 지어내면 그 챗봇은 신뢰를 깎는 장치가 됩니다. 원인은 대부분 같습니다 — 회사의 사실(가격·조건·프로세스)이 정리돼 있지 않은 채로 모델만 붙인 것.
그래서 저희 구축의 절반은 AI가 아니라 지식 정리입니다. 무엇을 답하고, 무엇은 "메일로 확인드리겠다"로 넘길지 경계를 설계합니다.
구축 범위 — 답변에서 접수까지
- 지식베이스 설계 — 가격·정책·FAQ·프로세스를 챗봇이 인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 사실 원칙 설계 — 모르는 건 지어내지 않고 문의 접수로 넘기는 규칙을 프롬프트 층에 박습니다.
- 상담 → 전환 연결 — 대화가 무르익으면 예약·접수·견적으로 자연스럽게 잇습니다. 상담 기록은 전부 남습니다.
- 운영 대시보드 — 무엇을 물어보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실제 질문 데이터가 쌓입니다. 이게 상품 개선 재료가 됩니다.
AI 사용량이 아주 큰 경우 고객 소유 API 키(BYOK)를 연결해 AI 비용을 직접 통제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비용 — 정가 기준
진단 5회권 25만 원에서 자주 오는 질문과 상담 동선을 보고 범위를 정합니다. 홈페이지 상담 챗봇 중심이면 월 49만 원(Light), 접수·예약·고객관리까지 연결하면 월 99만 원(Standard). 1회 진단 후 바로 구축하면 20만 원 할인, 부가가치세 별도.
월 운영비에는 기본 AI 실행 비용과 지속 개선이 포함됩니다 — 답변 품질을 실제 대화 로그 기준으로 계속 다듬는 것까지가 운영입니다.
마음컴퍼니 정가 — 부가가치세 별도 · 최종 금액은 진단 후 확정
진단 5회권25만 원 · 회당 최대 90분 · 데모 시연 포함
SaaS · 운영형 (추천)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 — 서버·AI·개선·추가 기능 구축·월간 성과 리포트 포함, 인원수 과금 없음
SI · 소유형구축 250만 원부터 (제대로 구축 700만~) — 이후 월 구독료 없음, 관리는 회차권
SEO·GEO·검색 상위노출은 구축에 무료로 포함됩니다. 프로그램 데모는 무료 — 실제로 눌러보고, 마음에 들 때만 계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우리 회사 자료가 없는데도 되나요?
됩니다. 진단에서 자주 오는 질문을 함께 뽑아 지식베이스 초안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료가 흩어져 있어도 정리 자체가 구축 범위에 들어갑니다.
챗봇이 이상한 답을 하면 어떡하죠?
사실 원칙(정리된 지식만 답하고 모르면 접수로 넘김)을 설계 층에 넣고, 대화 로그를 전부 기록해 운영 중에 계속 교정합니다. SaaS는 이 교정이 월 운영비에 포함됩니다.
카카오톡 채널에도 붙일 수 있나요?
채널·플랫폼별 연동 사양이 달라 진단에서 확인 후 안내합니다. 홈페이지 위젯이 가장 제약이 없어 기본으로 권합니다.
AI 비용이 많이 나오지 않나요?
플랜 범위의 기본 AI 실행 비용은 월 운영비에 포함됩니다. 사용량이 특별히 큰 경우 BYOK(고객 소유 키) 연결로 직접 통제할 수 있고, 그 경우 미리 상의드립니다.
사람 상담으로 넘기는 것도 되나요?
네. 챗봇이 해결 못 하는 문의는 연락처를 받아 접수로 넘기고,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는 흐름까지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