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의 진짜 비용 — 급여만이 아니다
- 급여 + 4대보험 + 퇴직금 + 장비·소프트웨어 — 명목 급여에 얹히는 고정 비용이 상당합니다.
- 채용 자체의 비용 — 공고·면접·평가에 드는 시간, 그리고 개발자를 평가할 개발자가 없는 회사가 개발자를 뽑아야 하는 모순.
- 이탈 리스크 — 한 명이 만든 시스템은 그 사람이 나가면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블랙박스가 되기 쉽습니다.
- 한 명의 한계 — 기획·디자인·서버·보안·AI까지 혼자 다 잘하는 개발자는 드뭅니다. 결국 부족한 부분은 다시 외주가 됩니다.
그래서 비교식은 "급여 vs 외주비"가 아니라 "채용 총비용+리스크 vs 외주/운영형 총비용"이어야 합니다.
채용이 맞는 경우, 외주가 맞는 경우
| 상황 | 맞는 선택 |
|---|---|
| 소프트웨어 자체가 제품이고, 매일 개발 의사결정이 필요 | 채용 (또는 채용 전 외주로 첫 버전 검증) |
| 회원·예약·정산 등 운영 시스템이 필요 | 외주·운영형 — 채용은 과잉 |
| 첫 버전(MVP)으로 시장 반응부터 확인하고 싶다 | 외주로 빠르게 검증 → 반응 오면 채용 판단 |
| 이미 개발팀이 있고 손이 부족 | 부분 외주 또는 채용 |
정직하게 말하면, 채용이 맞는 회사에는 채용을 권합니다. 저희 일은 개발이 "도구"인 회사가 채용 없이도 시스템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제3의 선택지 — 개발팀을 구독한다 (운영형)
채용과 단발 외주 사이에 운영형(SaaS)이 있습니다. 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로, 만들고 끝이 아니라 서버 관리·개선·추가 기능 구축·월간 성과 리포트까지 계속합니다.
- 채용처럼 지속적이지만, 채용과 달리 이탈 리스크와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 외주처럼 전문팀이 붙지만, 외주와 달리 수정할 때마다 견적서가 오지 않습니다.
- 장기 약정 없이 해지할 수 있어, 사업 상황에 맞춰 조절됩니다.
개발자 채용을 고민하게 만든 그 업무 목록을 그대로 알려주세요 — 채용 없이 해결되는 범위인지, 데모와 함께 정직하게 답해드립니다.
마음컴퍼니 정가 — 부가가치세 별도 · 최종 금액은 진단 후 확정
진단 5회권25만 원 · 회당 최대 90분 · 데모 시연 포함
SaaS · 운영형 (추천)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 — 서버·AI·개선·추가 기능 구축·월간 성과 리포트 포함, 인원수 과금 없음
SI · 소유형구축 250만 원부터 (제대로 구축 700만~) — 이후 월 구독료 없음, 관리는 회차권
SEO·GEO·검색 상위노출은 구축에 무료로 포함됩니다. 프로그램 데모는 무료 — 실제로 눌러보고, 마음에 들 때만 계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외주로 만들고 나중에 내부 개발자에게 넘길 수 있나요?
네. SI 소유형은 소스코드·문서를 인도받는 구조라 내부 인수인계가 자연스럽습니다. 운영형으로 쓰다가 소유 전환을 상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개발을 아는 사람이 없는데 외주 관리를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희는 기술 용어 대신 업무 언어로 보고합니다. 진행 상황은 작동하는 화면으로 확인하시고, 월간 성과 리포트로 무엇이 개선됐는지 받아보시면 됩니다.
월 요금제는 중간에 해지할 수 있나요?
네, 장기 약정으로 묶지 않습니다. 해지하셔도 데이터는 고객 소유라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직원이 늘면 요금이 오르나요?
아니요, 인원수 과금이 없습니다. 플랜 차이는 사용 인원이 아니라 매달 수행하는 운영·개선·자동화의 범위입니다.
채용 전에 시장 검증부터 하고 싶어요.
첫 버전(MVP)을 외주로 빠르게 만들어 반응을 확인한 뒤 채용을 판단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진단 25만 원에서 최소 범위를 함께 잘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