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UM BLOG · AI 도입

AI 리스크 목록 20 — 우리 회사에 해당하는 것만 점수 매기고 줄이는 법

2026-09-08 · 마음컴퍼니 — 정가를 공개하는 AI 개발사
"AI 위험하지 않나요"에 답하려면 위험을 목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스무 개입니다 — 모델·데이터·사용자·업무·조직 (내부 5), 보안·법률·규제·평판·운영 (외부 5), 공급망·에이전트·자동화·환각·결정 (실행 5), 실행 오류·시스템 연쇄·비용 폭주·권한 남용·기록 부재 (구조 5). 각각 발생 가능성(1~3) × 피해 크기(1~3)로 점수를 매기면 회사마다 상위 5개가 다릅니다. 그 5개에만 장치를 둡니다 — 이 시리즈의 해당 편이 그 장치입니다. OpenAI 2026 논문은 AI 사용이 회사 전체에 넓게 퍼져 있다고 보고합니다 — 넓게 퍼질수록 리스크도 한 부서의 일이 아닙니다. 마음컴퍼니는 진단에서 이 표를 같이 채우고, 리스크를 이유로 AI를 안 넣는 게 아니라 장치를 두고 넣습니다. SaaS 운영형 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

막연한 불안을 목록으로

AI 도입 논의가 멈추는 지점은 대개 "근데 위험하지 않나?"입니다. 이 질문에는 답이 없습니다 — 무엇이 위험한지 안 정했으니까요. 목록으로 바꾸면 답이 생깁니다. "고객 정보 유출"은 위험하고 장치가 있고, "AI가 우리 회사를 대체"는 이 회사 규모에서 발생 가능성이 낮고, "문자 오발송"은 발생 가능성은 높지만 피해가 작습니다.

OpenAI 논문의 발견 3·4가 배경입니다. AI 사용은 모든 직군·직급·업무 유형에 퍼져 있습니다. 한 부서의 도구가 아니라는 뜻이고, 그래서 리스크도 IT팀 하나가 볼 일이 아닙니다. 회사 전체의 목록이 필요합니다.

아래 스무 개는 저희가 현장에서 실제로 걸린 것들입니다. 전부 해당되는 회사는 없습니다. 골라 쓰십시오.

리스크 20 — 네 묶음

묶음리스크어떤 회사에 높나장치 (시리즈)
내부 (5)1 모델 — 답이 틀림·품질 저하전부20편 평가·5편 폴백
2 데이터 — 정본 없음·충돌엑셀·카톡 운영15편
3 사용자 — 개인 계정 복붙고객 정보 다루는 곳6편·9편
4 업무 — 자리 잘못 고름첫 도입4편·11편
5 조직 — 검증자 없음"팀에서 함" 회사3편·12편
외부 (5)6 보안 — 주입·유출·권한 상승에이전트 운영9편
7 법률 — 계약·저작·책임산출물을 외부에 냄9편·24편
8 규제 — 업종 규제 위반의료·세무·법률·금융·교육9편 경계 설정
9 평판 — 고객이 AI 답변에 불쾌B2C 응대3편 B구역 검토
10 운영 — AI 장애 = 업무 중단A구역 자동화 많음5편 폴백
실행 (5)11 공급망 — AI 회사 약관·가격 변경단일 모델 의존5편 교체 구조
12 에이전트 — 허용 밖 실행에이전트 운영7편·2편
13 자동화 — 예외를 규칙으로 처리예외 많은 업무3편·4편
14 환각 — 없는 사실 생성정보 답변 업무6편 출처 표시
15 결정 — AI 브리핑을 결정으로 착각임원 사용14편·24편
구조 (5)16 실행 오류 — 되돌릴 수 없는 것 실행결제·발송 연결3편 D구역
17 시스템 연쇄 — 에이전트끼리 충돌에이전트 2개 이상19편
18 비용 폭주 — 재시도·긴 입력사용량 모름10편 상한
19 권한 남용 — 임시 권한 방치권한표 없음2편
20 기록 부재 — 사고 재구성 불가전부9편 로그 7종

점수 매기기 — 3 × 3

각 리스크에 두 숫자를 붙입니다.

곱하면 1~9. 6 이상이 상위입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6 이상은 3~5개입니다. 그 3~5개에만 장치를 둡니다. 나머지는 "인지하고 있음"으로 목록에 남깁니다 — 분기마다 점수를 다시 매기면 됩니다.

점수조치
6~9장치 필수. 장치 없으면 그 업무에 AI 안 넣음.
3~4장치 권장. 자리 넓힐 때 같이.
1~2목록에만. 분기 재평가.

점수는 정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목적은 순위입니다 — "뭐부터 막나"에 답이 나오면 충분합니다.

온라인 교육 회사 시나리오 — 상위 5개

온라인 강의 플랫폼(직원 15명, 수강생 3,000명)이 수강 문의 AI와 학습 리포트 자동화를 넣으려 합니다. 점수를 매겼습니다.

나머지 15개는 목록에 남기고 분기 재평가. 이 다섯 장치가 LMS 구축의 설계 조건이 됩니다.

리스크는 금지 사유가 아니라 장치를 둘 자리

목록을 만들면 흔히 반대 방향으로 갑니다 — "이렇게 위험한 게 많으니 하지 말자." 그건 목록의 용도가 아닙니다.

스무 개 리스크 전부에 장치가 있습니다. 위 표의 오른쪽 열이 그것입니다. 장치가 있는 리스크는 감수하는 리스크가 됩니다 — 사람 직원을 뽑을 때도 실수·이직·정보 유출 리스크를 장치(교육·계약·권한)로 감수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직하게 말하면, 장치를 둬도 사고는 납니다. 장치의 목적은 사고를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사고가 났을 때 되돌릴 수 있고, 재구성할 수 있고, 다음엔 안 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20 기록 부재가 모든 회사에 해당됩니다 — 기록이 있어야 나머지 열아홉이 학습됩니다(25편 월간 리뷰).

출처 — 논문이 말한 것 / 마음컴퍼니의 확장

마음컴퍼니 정가 — 부가가치세 별도 · 최종 금액은 진단 후 확정
진단 5회권25만 원 · 회당 최대 90분 · 데모 시연 포함
SaaS · 운영형 (추천)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 — 서버·AI·개선·추가 기능 구축·월간 성과 리포트 포함, 인원수 과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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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개를 다 점수 매겨야 하나요?
첫 자리 하나 기준으로 매기면 절반은 "해당 없음"입니다. 문의 답변 AI면 에이전트·시스템 연쇄 항목은 아직 해당 없습니다. 해당되는 것만 매기면 10분입니다.
점수가 6 이상인데 장치를 못 두면요?
그 업무에는 AI를 안 넣습니다. 그게 목록의 정직한 결론입니다. 다른 자리를 먼저 하고, 장치가 가능해지면 돌아옵니다. AI가 필요 없으면 넣지 않는다는 원칙이 여기서도 적용됩니다.
리스크 평가는 누가 하나요?
대표와 그 업무 담당자입니다. 발생 가능성은 담당자가 제일 잘 알고, 피해 크기는 대표가 정합니다. 저희는 표와 장치 목록을 드리고 진단에서 같이 채웁니다. IT 담당이 필요한 일이 아닙니다.
AI 회사가 바뀌거나 망하면요 (#11)?
5편의 교체 가능한 구조가 장치입니다. 모델 레지스트리·폴백·교체 절차가 있으면 공급자 변경이 리스크가 아니라 절차가 됩니다. 단일 모델에 묶인 시스템은 이 항목이 3×3입니다.
비용은요?
리스크 표 작성은 진단 5회권 25만 원 4회차. 장치 구현은 SaaS 운영형 구축 70만 원부터 + 월 49·99·149만 원에 포함(인원수 과금 없음), SI 소유형 250만 원부터. 부가가치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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